영화 <얼굴>을 통해 살펴본 미(美)의 심리학
2025년 9월 11일에 개봉한 영화 <얼굴>이 최근 화제입니다.
- 줄거리: 선천적 시각장애인임에도 도장 명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아들 ‘임동환’에게 경찰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40년 전 실종된 아내이자 어머니 ‘정영희’의 백골 사체가 발견되었다는 것. 얼굴조차 몰랐던 어머니가 살해됐을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임동환’은 아버지 ‘임영규’의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던 PD ‘김수진,’과 함께 어머니의 죽음을 추적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난, 40년 전 어머니와 함께 청계천 의류 공장에서 일했던 이들의 기억을 통해 가려진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임영규의 아내이자 임동환의 어머니 정영희를 향해 다들 못생겼다고 얘기합니다(막판에 사진이 공개됩니다)
-> 외모의 추함은 연쇄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끝내 비극적인 결과로 이어지는데요...
<못생김의 심리학> 책에 의하면
- Fact 1. 매력적인 얼굴과 못생긴 얼굴은 상대방의 뇌에 유의한 영향을 끼치고-> 뷰티 프리미엄 & 추한 외모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합니다
- Fact 2. 외모가 트라우마인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못생김의 심리학> 책은 못생긴 사람들의 심리와 그에 대한 의학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도서이니 같이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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