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피드백, 나쁜 피드백

책으로 마음을 전한 그루트..

대표님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흠.. 내가 더 노력할게.. "

(자알~ 알겠슴돠..)

새로운 달의 시작! 그리고 첫 주

‘한 달에 한 권 읽기 챌린지' 미션 수행을 위해

정문이들은 교보문고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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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입니다..

바로 그곳에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JT(대표)는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며,

책장 이곳저곳을 서성거렸죠.


그. 런. 데.

의미심장한 미소를 한 그루트(디자인팀장)가

아주 찌~~인 노란색 책을 내밀 더 라군요.


<좋은 피드백, 나쁜 피드백>

1차 공격(?)이었죠.



JT는 1차 공격을 잘 넘겼어요.

“오~ 재밌겠네~”라며

사이드 스텝으로 다른 책장으로 걸어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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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루트는 강했습니다.

무심하게 JT 옆구리에 책을 꽂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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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콤보로 2차 공격을 시전 했어요.



...

JT는 잘 읽었데요.

(독후감도 써서 올린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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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도 JT와 그루트는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돌려까기 천재, 그루트 ㅋㅋㅋㅋㅋ)




[왓섭 성장기]

돌려까기 소통 능력이 100 성장했습니다;;

우리 말로 합니다..




왓섭어 사전 : What(Who) is 정문?


1. 정문이는 왓섭에서 일하는 팀원을 지칭하는 말



2. " 모든 것은 정신력 문제야 "의 줄임말

상황 1) 힘들어요 "정신력 문제야”

상황 2) 외로워요 "정신력 문제야"

상황 3) 변비예요 "정신력 문제야"



3. 왓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말로

위로의 말이자 격려의 말이자 응원의 말이다.

(가장 처음 사용한 사람은 김 대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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