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을 오르면 과연 건강해질까요?
정문이들이 늘어나면서
그동안 사용했던 공덕역 근처 IBK창공에서
바로 옆 프론트원으로 사무실을 확장했어요!
(사무실이 2곳입니다 ㅎㅎ)
프론트원은 황금색 외벽에서부터
아주 그냥 부티가 철철 넘쳐요
(부티 = 부유하게 보이는 모습이나 태도)
심지어
엘리베이터까지 있습니다!

창공에서는 매일 4층을 오르내리며,
강제로 건강해졌었거든요 ㅎㅎㅎ
그런데 여러분!
이런 고민해보신적 없나요?
계단에서 볼 수 있는 그 문구.
"계단 한 칸 오를 때마다
건강수명이 4초씩 늘어납니다."
나름 맞는 말 같은데..
이 문구를 신봉하는 JT에게
우리 그루트는 이렇게 말했어요.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명언이네요.
(그저 계단 오르기 싫은 변명 아닌가)
그루트가 JT에게 명언을 남겨서 그런지..
JT는 엘베가 있는 프론트원으로 출근,
그루트는 IBK창공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루트 아직 걸어서 오르내리는 중..)

[왓섭 성장기]
핑계력이 5,000 성장했습니다!
그루트는 아직 계단 이용 중..
왓섭어 사전 : What(Who) is 정문?
1. 왓섭에서 일하는 팀원을 지칭하는 말
2. " 모든 것은 정신력 문제야 "의 줄임말
상황 1) 힘들어요 "정신력 문제야”
상황 2) 외로워요 "정신력 문제야"
상황 3) 변비예요 "정신력 문제야"
3. 왓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위로의 말이자 격려의 말이자 응원의 말이다.
(가장 처음 사용한 사람은 김 대표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