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섭 들어봤죠? 조금 유명한데?
저 정문(=왓섭 사람들)이는 "왓섭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 거야"라는 목표로 달려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이랍니다.
꿈을 향해 달려가다 보니 야근이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햇빛도 못쫴고 집중을 하다 보니 어느덧 시간은 저녁 6시...
( 하. 지. 만. 제 피부색은 왜 까만 걸까.요?. 다크서클 때문이겠죠?! )
창 밖의 사람들이 분주하게 퇴근하는 시간에도
저는 왓섭을 위해 젊음을 불태우고 있어요.
( 이러다 다 타버리지 않겠죠? ㅎㅎ )
" 왓섭은 세계적인 기업이 될 거야 "
이 목표로 오늘도 전 왓섭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성공의 "정문"으로 함께 달려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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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막 1년을 바라보는 신생 스타트업 '왓섭'입니다.
기업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젊음을 불태우고 있는 당신에게, 위로와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려고 합니다.
작지만 큰 기업 "왓섭"의 성장 이야기와 일하는 사람인 저 정문이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저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하며, 웃으며, 위로받으며, 오늘 하루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왓섭어 사전 : What(Who) is 정문?
1. 정문이는 왓섭에서 일하는 팀원을 지칭하는 말
2. " 모든 것은 정신력 문제야 "의 줄임말
상황 1) 힘들어요
"정신력 문제야 "
상황 2) 외로워요
"정신력 문제야"
상황 3) 변비예요
"정신력 문제야"
3. 왓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말로 위로의 말이자 격려의 말이자 응원의 말이다.
( 가장 처음 사용한 사람은 김 대표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