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으로 확신을 가져라

강력한 정신의 힘

by 농신

2016년 쇼미더머니 5를 우승하며 엄청난 스타가 된 괴물 래퍼 비와이가 있습니다. 그는 경연 내내 다른 경쟁자들과 압도적인 차이로 실력을 증명하며 우승을 했습니다. 과연 비와이의 무엇 때문에 이런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낸 것일까요? 우승 후 비와이가 한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쇼미더머니5' 우승에 대한 예감이 확실히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매우 컸다.


비와이는 쇼미더 머니 경연 내내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가득했습니다. 어떤 경쟁자와 대결을 해도 자기 확신으로 흔들림이 없었고, 긴장되는 결승전에서도 자신감 있게 공연을 했습니다. 저는 이런 비와이의 자기 확신이 경연의 우승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비와이의 노래 ‘waltz’에도 확신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불가능과 한계라는 녀석에게 나는 나치

대학살을 준비 칼과 총과 핵은 사치

지배하기 위한 무기는 오직 한 가지

바로 확신 이걸로 내 미래를 내 것으로 만들어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을 가진 듯이 행동해


그러나 지금 슈퍼스타인 비와이도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자기 확신을 갖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쇼미더머니4에 출현해 중도 탈락을 할 뒤에는 자신감이 바닥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비와이는 그때 자신을 되돌아보았다고 합니다. 그 후 인터뷰에서는 그때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실력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래퍼로서 제 존재감과 에너지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뒤, 비와이는 자기 자신의 대한 확신으로 무장한 채 쇼미더머니 5에 다시 나왔고 압도적인 결과로 우승을 했습니다. 2년 동안 비와이가 달라진 것은 자신의 대한 ‘확신’ 뿐이었습니다. 신기하지 않나요? 분명 같은 사람이 같은 대회를 나갔지만 확신의 차이로 다른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 말입니다.

비와이

제 꿈을 이루는 방법의 중에 하나가 저에 대한 기사를 제가 썼거든요. 비와이 열풍 이런 거 해가지고 썼는데, 그 글 그대로 올해 제가 확인을 했어요. 고등학교 때 썼던 걸 올해 거의 다 이뤘죠. 내일의 것을 어제 가진 듯이 오늘 행동하는 거예요. 저는 이미 지금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자신감을 넘어서서 확신이에요. 안 이뤄지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 절대 안 해요. 그럼 안 이뤄져요.

제 삶을 돌아보니 제가 멍청하게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했고, 저를 의심했습니다. 바로 이것들이 저의 발목을 잡고 있었습니다. 이것들이 저를 나약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미 성공하기 전부터 마음으로부터 실패하고 있었습니다.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는데 말입니다.


성공을 위해선 확신 이외에 모든 부정적인 것을 무시하세요.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 모조리 무시하세요. 싹 다 무시하고 오직 확신에 집중하세요. 아주 심플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
성공은 당연한 것이고 단지 시간문제 일 뿐이다.
그저 난 성공을 쟁취하면 된다.


확신만 있으면 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확신을 밀어붙여야 합니다. 그 확신이 반드시 성공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확신에 이유는 필요 없습니다. 그냥 확신을 확신하세요. 중요한 것은 확신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이게 포인트입니다. 이 개념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저 확신의 힘을 믿으세요.

확신을 하는 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반드시 자신이 성공한다는 확신이 있어야 그 결과가 따라옵니다. 확신이 없다면 성공을 해도 의심할 것입니다. 그 성공을 오래 지속할 수 없을 것입니다. 승리자의 마인드를 가지세요. 성공은 마땅히 자신의 것이라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의식을 완전히 바꾸세요. 성공은 당연히 자신의 것이라고 확신하세요. 마땅히 자신은 성공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확신하세요. 절대 실패자의 의식으로는 성공을 쟁취할 수 없습니다.




강용석의 고소한 19

1994년 개봉된 영화 <마스크>로 짐 캐리는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되는 데요. 그전 까지만 해도 무명 배우였던 짐 캐리를 스타로 만들어 준 것은 다름 아닌 백지수표 한 장이었답니다. 그가 지갑 속에 고이 간직했다는 백지 수표는 1000만 달러짜리, 한화로 약 100억 원이 넘는 액수였는데요. 누가 무명 배우에게 백지수표를 주었을까요? 바로 짐 캐리입니다. 동명이인이 아닌 짐 캐리 본인이 만든 가짜 백지 수표였습니다.


아픈 어머니를 즐겁게 해주려 어릴 적부터 희극을 시작한 짐 캐리는 아버지의 실직으로 집을 잃고 노숙 생활 시작했는데요. 실직으로 괴로워하는 아버지에게 문구점에서 구입한 가짜 백지수표를 구입한 뒤 거기에 1000만 달러의 금액을 적고 나중에 진짜로 바꿔주겠다며 호언장담했다고 하죠. 무모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짐 캐리는 자기에 대한 믿음이 있었는데요. 백지 수표에는 1000만 달러라는 금액뿐 아니라, '1995년 추수감사절'이라는 구체적인 기한까지 적었답니다. 이렇게 짐 캐리는 백지 수표를 발행한 지 4년 뒤 만난 일생일대의 영화 <마스크> 만나게 됩니다. 같은 해 말 영화 <덤 앤 더머>로 700만 달러 소득, 또한 <배트맨 3 포에버>에도 출현했습니다. 그리고 1995년 추수감사절, 정확히 천만 달러를 거머쥐게 되었답니다.


고 정주영

무슨 일이든 확신 90%와 자신감 10%로 밀고 나가는 거야.

성패는 일하는 사람의 자세에 달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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