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만 한
온전한
그만함이
스스럼 없이 하는 따스함
만져져도
가만해도
한
온기
더블어 함이
마냥한 유회
그져
날이든
하늘이든
이마만 함이
그냥한 놀이
누가
무엇으로
어떠함이 자리 할 수 있는가?
가슴에
가슴으로
가슴한
불꽃
연기도 없이 사르는
어느 하늘가에
이보다 더할 위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