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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농신

우주는

환원이 없다

한것,할것 전무이고

함이 그러하며

꼴이 멋대로 말이 아니나

틀은 변하여

하여 하여도

우연에 절반

필연에 반쪽

나리하는 그릇에(은)

스스로 빌려 쓰는

내버려 놓아 내 맡긴

있는대로 그리 밭는

자나치는/가는

자연함

무엇도 아무것도 아닌

그런대로 놀이

유희, 소요

그리된 어김없는

지금

여기

피할수 없는

편안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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