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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ster Seo Apr 04. 2019

67. 뭘 하며 살아야 할까?

<1>  뭘 하며 살아야 할까?

<2>  어떻게 살아야 할까?

<3>  어떻게  회사에서 좋은 동료를 만들 수 있을까?

<4>  어떻게 이직을 잘할 수 있을까?

<5>  어떻게 회사 생활을 잘할까?



<1> 뭘 하며 살아야 할까?


1. 종이에 지인들이 잘한다고 하는 걸 적어라

"열정적으로 사는 거 같다."

"다른 이에게 좋은 기운을 준다."

나는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살고자 한다.

나는 항상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으로 살고자 한다.


2. 좋아하는 것을 하라.

그래야 오래 제대로 할 수 있다.

나는 컴퓨터로  하는 것이 좋다.

나는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이 좋다.

나는 교육을 하는 것이 좋다.


3. 구체적인 목표를 가져라.

아이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 30개 만들기, 1달에 3개.

매일 운동해서 아프지 말기

기술 전문가 되기

영어로 외국인과 편하게 말하기


4. 실행하기 위해 일은 작게 나눠라.

편하게 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하라.

실천 가능한 계획을 통해 성공을 경험하라.


5. 절실해야 이룰 수 있다.

남은 회사 생활 동안 절실하게 준비하겠다.


6. 매일 실천하라

다이어트인가?  그럼, 소식하라.

아무리 운동해도 안 빠진다.

바로 시작하라.

일단 하나라도 완료하라.

집중력이 성패를 좌우한다.

나는 점심에 운동을 시작한다.


7. 매일 반성하라.

잘못한 걸 반복하지 마라.

나는 매일 잠들기 전에 반성한다.



<2>   어떻게 살아야 할까?


1. 나로 살아라.

나를 위한 일을 하라.

지금 하는 일이 나를 위한 일인가?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 일에 대해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누구도 무시하지 못한다.

당당하게 살아라.


2.  위축되지 마라.

심리가 위축되면 뇌 활동이 제약된다.

제대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위축될 필요 없다.

당당하라.

  

3.  인정받지 못함으로 상처를 받지 마라.

인정받지 못함으로 상처 받지 마라.

본인이 원하는 실력을 갖추고 기다리는 잠룡이 돼라.

중요한 건 본인 실력이다.

뒤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직장인은  인정받고 싶어 한다.

상위 조직장에게 인정받고자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조직장은 친한 사람만 인정한다.

조직 관리를 잘하는 조직장은 한 명 한 명에 대해 인정한다.

조직 관리를 못 하는 조직장은 조직을 나누고, 본인을 추종하지 않으면 적으로 여겨 배제한다.


4. 일단 해라.

내가 정한 목표를 하나씩 실천하라.
하나씩 완료하는 것이다.

완료가 중요하다.

1년 후  뒤돌아보면 많은 것이 이루어져 있다.

내가 정한 목표를 이뤘기 때문에 당당해질 수 있다.

매년 3개 목표를 정하자.

1) 클라우드 자격증 3개 따기 - 완료.

2) 1년 동안 매일 즐겁게 운동하기

3) 외국인과 대화하기


5. 사람들을  놀라게 하라.

뷔페 먹고 왔는데, 라면 먹자고 하지 마라.

사람들이 목말라할 때 음료수를 사라.

소 프라이즈.

사람들을 놀라게 하라.


6. 10분이라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라.

자투리 시간으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도구가 준비되어야 한다.

스마트폰이나 책이나 이어폰 등  어디에서든 시간을 활용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7. 쉬어라.

피곤한가?

그럼 그 자리에 누워 쉬어라.

쉬어야 무엇이든 한다.

하루에 7시간 이상은 자야 한다.

나는 주말에 하루는 반드시 쉬고자 노력한다.


8. 글을 써라.

나를 정리하라.

서점에 가서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을 봐라.

평범하게 일기처럼 쓰인 글이다.

하루키 잡문집을 보고  이 정도 글은 나도 쓸 수 있겠다고 용기를 얻은 사람이 많다.

나 역시 하루키 잡문집을 보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나를 정리하게 되었다.

내 삶에서 가장 잘한 일중 하나가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다.


9. 바로 시작하라.

많이 할 수 있다.

산만함에 중독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10. 갑질 하지 마라.

갑질 하는 문화가 되면, 자식들도 사회에서 갑질에 당하게 된다.

갑질 하지 않아,  자식들이 행복한 사회에서 살 수 있도록 하자.

인성이 쓰레기라 갑질 하는 얘들이 있다.

이들이 세상을 더 힘들고 어렵게 만든다.

갑질이 갑질을 낳는다.

갑질 하지 말고 협력자로 대하라.

세상이 행복해진다.


11. 체력을 키워라.

육체적 건강이 정신적으로도 건강하게 해 준다.

최상의 체력을 얻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도 없다.
많은 성공한 사람 은은  거의 매일 운동을 한다.

운동해야 한다.


12. 감사하라.

오늘도 아무 일 없음을 감사하라.

감사합니다.




<3>  어떻게  회사에서 좋은 동료를 만들 수 있을까?


1. 그냥 공감해줘라.

누가 이야기하면 잘 들어주고 공감하라.

관심을 보이고 협력자로 도와줘라.

인싸가 된다.

내가 겪은 경험담을 이야기해줘야 필요 없다.

내 이야기를 하지 마라.

잘 들어주고 공감하고 도와줘라.

행복의 7개 조건중  2가지가 인간관계이다.

공감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



<4>  어떻게 이직을 잘할 수 있을까?


1. 경력자란 이미 만들어진 사람이다.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어떻게 보여줄 수 있나?

새로 공부하고

와서 해보겠다는 사람을 찾지 않는다.

그 일을 해봤고

와서 한 번에 잘해서 성과를 내줄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가급적 신입도 바로 일할수 있는 사람을 구한다.

당신은 우리 회사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나요?

IT의 경우는 블로그, GIT 이 여러분을 대변해 줄 수 있다.

준비된 인재가 돼라.

나의 경우 네이버 입사 시 ,  DNS전문가 카페를 운영한다고 적었다.

다들 카페에 들어가 봤고, 합격했다.


2. 경력자는 숫자로 이야기할 줄 알아야 한다.
2년간 자격증 3개 땄다.

10개의 브런치를 운영하고 있다.


3. 글로벌 인재가 되어라.

글로벌 시장에서 나의 위치는 어디쯤일까?

기술은?

언어는?

2가지 모두 글로볼 최상위가 되어야 한다.

앞으로는 글로벌 인재가 되어야만 살아남는다.



<5>  어떻게 회사 생활을 잘할까?

1. 처음 불편한 게 낫다.

바로 이야기하라.

걸끄럽더라도 처음에 이야기해야 한다.

말하지 않음으로 나중에 고민하게 되고 힘들어진다.

지금 이야기하라.

아니면 아닌 거고.

세상에 중요한 일이란 없다.

껄끄러운 이야기는 처음 이야기 나왔을 때 바로 이야기하라.

그래야 스트레스를 적게 받고 해결이 쉽다.


2.  쉬어라.

1달에 하루는 휴가를 써라.

쉬어야 능률도 오른다.

나는 정해놓고 여행을 간다.

3월에는 한라산

6월에는 전국 여행

내가 건강하게 회사생활을 오래 하는 비법이다.

우리는 70까지 일해야 한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한 나에게 맛집 선물.

청계산 갑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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