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단어- 내 마음속 점들을 연결하면 별이 된다
강판권 씨 이야기
강판권 씨는 자기 안의 점을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밖에 찍어 놓았던
기준점을 모두 안으로 돌려
자신이 제일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냈고 점을 다시 찍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의 점들을 연결해
하나의 별을 만들어 낸 겁니다.
강판권 씨는 지금 계명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자신의 길을 무시하지 않는 것
바로 이게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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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했던 일들이 실패했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왜 그랬을까 자책하고
후회하고 일련의 행동들을
하면서 나에게 남겨진 것은
무엇이었을까? 하는
의문들도 생겼다.
하지만 지금 그러한
실패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하나씩 꺼내어 유용하게
써먹는 것을 보니
세상에 부질없고
의미 없는 것들은 없는 것 같다.
다만 그 점들을 연결해서
선으로 만드는 것은
내가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다.
인생에 정석과 같은 교과서는 없습니다.
열심히 살다 보면 인생에 어떤 점들이
뿌려질 것이고, 의미 없어 보이던 그
덤들이 어느 순간 연결돼서 별이 되는 거예요.
정해진 빛을 따르려 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오직 각자의 점과
각자의 별이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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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특별한 무엇인가를
찾는 것에 중점을 두자
다른 사람의 시선, 생각들은
잠시 묻어두고
오롯이 나를 찾고
나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자
척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행동하자
세련된 척하지 말고 그냥
자연스럽게 행동하자는 말이다.
Be Yourself
여러분은 모두 폭탄입니다.
아직 뇌관이 발견되지 않는
폭탄이에요.
뇌관이 발견되는 순간,
어마어마한 폭발력을
가질 거라고 믿습니다.
그러니까 즉
자존을 찾고 자신만의
뇌관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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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 자리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남의 답이 아니라 나의 답을
찾는 사람이 되세요
다른 것이 틀린 게 아닙니다.
다른 다와 틀리다는 다릅니다.
다른 건 다른 거고
틀린 건 틀린 거죠
너와 내가 생각이 다른 것이지
너와 내 생각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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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답은 저쪽에 있지 않습니다.
답은 바로 지금,
여기 내 인생에 있습니다.
그러니 그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스스로를
존중하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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