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언어는 정원사와 그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정원사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성공과 부의 가치를 탐구하는 책이다. 마치 책이 넘어갈 때마다 카드뉴스를 보는 것처럼 부의 심리, 전략, 철학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새로운 관점을 일깨워주는 그런 책으로 다가왔습니다.
풍부한 예와 비유를 통해서 부에 대한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현실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는 점에서 이 책이 다른 부에 대한 책과는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각 주인공들이 가진 개성과 특징들이 잘 나타나서 현재 나와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매일 3-4개의 제목의 부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며 중요한 내용에 밑줄을 치고 다 읽은 후에는 마인드맵으로 다시 한번 정리하며 스스로에게 목표질문을 던져 보았다. 이 과정을 통해서 보다 적극적인 독후활동을 하면서 더 각인이 되고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는 줌에서 토론을 할 때에도 활발하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