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로우 마인드맵을 활용한 독후활동
오늘은 8월 느리게 읽기를 하고 있는 책 <부자의 언어>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
부자의 언어는 형식은 소설 같은 형식을 하고 있는 자기 계발서입니다. 그동안 제가 읽어왔던
자기 계발서와는 다른 형태를 하고 있지만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보면서 부자의 언어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저의 새벽을 여는 루틴이 되었습니다.
또한 단번에 내 마음속의 넘버 원의 책으로 등극하였습니다
각 주제에 대해서 큰 울림을 주고 교훈을 주기 때문에 매번 기록으로 남겨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마침 꿈만사 책방에서도마인드맵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하여서 고민 끝에 이드로우 마인드맵을
사용하여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이 있어서 좋았고, 모양을 추가하거나 삭제하기가편해서 사용하는데 간편합니다.
복잡한 것은 딱 질색이거든요
단방형 / 나무형/ 조직도 / 피쉬본 / 타임라인(기본형) / 타임라인(s형) 등 다양한 모양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골라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목표 질문을 마지막에 색을 집어넣어서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책을 읽고 중요한 내용을 형광펜으로 표시하고 표시한 내용들을 이드로우 마인드맵으로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마지막으로 토요일 책방 모임에서 일주일 동안 서로가 느꼈던 점들을 리더를 돌아가면서 진행을 하고 이야기 나눕니다. 이렇게 하나의 책을 가지고서 깊게 이야기하고 토론하다 보니상당히 심도 있는 얘기를 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이것이 진짜 책을 읽으며 실천하는 찐 액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하나씩 쌓이다 보면 엄청나게 많은 변화들이 나에게 올 것이라는 긍정적인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책을 하나를 읽더라도 이렇게까지 여러 방법으로 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신선하고, 진정한 독서방법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미션을 수행하고내일의 미션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더 읽고 싶어도 정해진 분량만 읽어야 하기에그런 것 같습니다.
오늘은 명상을 통해서 내면의 지혜를 속도를 늦추고 집중하는 법을 배우려고 합니다.
부자의 언어 (양장 리커버 골드씨드 에디션)저자존 소포릭출판윌북발매2023.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