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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나라별 국방비 순위

Visual Capitalist

by Toriteller 토리텔러 Mar 0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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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2024년에 국방 예산으로 거의 1조 달러 지출 (GDP의 약 3.4%)

반면, 유럽의 NATO 회원국과 캐나다는 GDP의 2% 지출. 

냉전 이후 NATO의 국방 예산 감소했지만, 러시아의 군비는 2000년 이후 227%, 중국은 566% 급증.

※ 2024년 기준 국방비 상위 15개국

Data 출처 : International Institute of Strategic Studies (2024년 기준)

※ 미국은 OMB 조정 수치. 러시아는 국방 예산과 군 R&D 자금, 군인 연금, 준군사 조직 예산, 주택과 같은 기타 MoD 관련 비용. 독일은 특별 기금 할당, 군인 연금,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 포함. 영국은 군인 연금(Armed Forces Pension Scheme)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 포함. 폴란드는 군대지원기금(Armed Forces Support Fund) 제외.



절대 강자 미국의 국방예산은 다른 나라보다 훨씬 높음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국방 예산으로 지정학적 갈등이 속에서도 강력한 힘을 계속 유지하고 있음.


미국의 국방비는 2~13위(12개국) 국의 합계와 맞먹는 금액.

냉전 말기에는 51개의 계약자가 국방 지출의 6%를 할당받았지만 최근에는 국방부(Pentago) 지출의 86%를 5개 주요 계약자가 수령 → 이러한 집중이 과도한 지출과 낮은 생산성을 조성.


트럼프 행정부는 육군, 해군, 해안 경비대, 공군의 고위 간부들을 해고 + 고위 변호사(군법무관을 의미하는 듯)들도 갑자기 해고 → 국방부 인력의 약 8%를 해고


2위는 중국(2,350억 달러)

중국의 낮은 비용을 감안한 구매력 평가 기준으로 환산하면 4,770억 달러. 군사 현대화에 600개의 전략 핵탄두가 포함되며, 대만과의 재통일에 점점 더 집중하면서 2030년까지 1,000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


3위는 1,460억 달러의 러시아

국민소득(National Income)의 6% = 냉전 이후 가장 높은 비중. 중국처럼 실질 구매력 측면으로 보면 4,610억 달러로 증가. 중간 규모의 러시아 경제에도 불구 약 5,000개의 핵무기 보유


원문 : https://www.visualcapitalist.com/largest-defense-budgets-in-the-world/


우리나라는 10위권으로 약 440억불을 국방비에 사용.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한 단계 높은 530억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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