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수출입국

Visual Capitalist

by Toriteller 토리텔러

Data 근거 :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2025년 1분기)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 병목 지점 중 하나, 원유 수출입국 모두 이곳의 흐름에 큰 영향


요약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석유 수출량의 37.7%를 중국이 수입(압도적)

해협 봉쇄시 아시아 국가들이 가장 큰 영향 → 원유 등 물동량의 89.2%가 아시아(압도적)


주요 수출국가

걸프만 산유국에 집중 (상위 5개국 전체 물량의 93.6%)

1) 사우디아라비아 : 37.2%

2) 이라크 22.8%

3) 아랍에미리트는 12.9%

4) 이란(10.6%)

5) 쿠웨이트(10.1%)

※ 현재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으로 세계 석유 수송량의 20% 이상 위험


주요 수입국가

아시아 국가들이 총 물량의 89.2%를 수입

1) 중국 전체 물동량의 37.7%

2) 인도 14.7%

3) 한국 12.0%

4) 일본 10.9%

5) 기타 아시아 국가 13.9%

※ 미국은 2.5% → 1) 미국의 국내 생산량 증가 2) 수입원 다변화

※ 아시아 경제, 특히 해협을 통과하는 전체 물동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과 인도에 불균형적으로 큰 영향


원문 : https://www.visualcapitalist.com/charted-oil-trade-through-the-strait-of-hormuz-by-country/?mc_cid=282f484bb9&mc_eid=9c5acb4bb9



이란 석유 누가 구매할까?


- 이란 석유 수출량의 91%가 중국

- 다른 국가들이 제재 조치로 관계를 단절하는 동안, 중국은 오히려 강화

- 기타 :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또한 이란산 석유의 주요 구매국


오랜기간 동안의 이란제재

트럼프 대통령은 핵 개발을 이유로 광범위한 무역 금지 조치를 부과 및 이란과 거래하는 외국 금융 기관에 압박.

이 제재로 OPEC에서 네 번째로 큰 산유국이자 주요 수출국인 이란과 거래하려는 국가는 소수


이란은 2024년에 석유 수출로 357억 6천만 달러 벌어들임.

중국은 수출량의 90% 이상, 즉 325억 달러를 차지하며 압도적 비중

시리아는 2024년에 약 12억 달러 상당의 석유를 수입하여 총 수출액의 3.3%를 차지하며 10억 달러 이상의 구매액을 기록한 유일한 다른 국가. 아랍에미리트와 베네수엘라가 각각 2%와 1.2%.

※ 베네수엘라의 경우 양국 모두 미국의 제재에 직면한 상황에서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이란산 콘덴세이트로 교환하는 합의 포함


저렴하게 판매하는 원유

2010년에는 이란산 석유가 중국, 일본, 인도, 한국, 그리고 여러 유럽 국가를 포함한 20개국 이상에 수출.

오늘날 이란은 화물 원산지를 숨기고 규제를 우회하기 위해 국적을 변경한 유조선과 선박 간 환적을 이용한 위장 선단을 운영 중.

가격 또한 중요한 유인책. 이란산 원유는 일반적으로 브렌트유보다 배럴당 3~9달러 저렴. 이란 원유는 추출 비용이 배럴당 10달러 정도로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브렌트유는 약 60달러로 가격 할인때문에 이란은 연간 수십억 달러의 수익 손실을 보고 있는 중.


원문링크 :

https://www.visualcapitalist.com/china-dominates-iran-oil-exports/


[혼잣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아시아의 전쟁으로 아시아의 수출국과 수입국이 죽어나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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