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코로나 블루
답답한 세상아.
by
sumba
Sep 1. 2020
나 가고 싶어.
비행기 타
고 체코 프라하 카렐교 건너야 하는데.
나가고 싶어.
모임 만들어서 술 진탕 먹고 세상 사는 이야기하며
꼬장도 부려야는데.
돌아가고 싶어.
마스크 없었던 옛 영상 보면 저런 때도 있었지 그리워져.
돌아버릴 것 같아.
조금만 참으면 된다는 희망이 점점 사라져서 나 돌아 미쳐버릴 것 같아.
keyword
세상
블루
마스크
8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sumba
sumba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할머니는 천국으로 버스킹 여행을 떠나셨어
혁신은 개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