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재테크컬럼] 셀프 금수저 되기

자기계발

by 가이아G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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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2





셀프 금수저 되기




부자는 태어나는 것일까?

DNA vs 환경

어느 쪽이 우세한가?

DNA 그것도 부자DNA를 무시할 수도 없고

부자가 만들어 질 수 있는 환경도 무시될 수 없다



그래서 부자는 어떻게 태어나보니 부자였기도 하지만

내가 만난 부자들은 셀프 금수저들도 많았다

물론 제일 좋은 건 태어났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부자 누구누구

할아버지 할머니는 갑부 누구누구 일수도 있겠지만



세상엔 빛을 밝히는 곳에서

아름다운 부자로 사는 그들을 만나 보면

피와 땀 눈물을 생수만큼 흘리면서

자신이 부자 그 첫 조상이 되는 부자도 많은 걸 보면



부자란 과학적 검증을 통해 만들어 낼 수 없는

될 것 같지만 되기 어렵고 영원히 될 수 없을 것 같지만

우연히 되기도 하는 또 다른 정의란 무엇인가?의 숙제이기도 하다



단, 부자는 아무리 고민한다고 될 수 없다는 건 사실이다.

절대 부자란 답을 찾는 일은 누구에게나 쉽게 열리는 통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럼 우리가 말하는 부자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이 문제의 답은 명백하다

절대 부자 그들은 빈자와 같지 않다



평범한 사람들이 흔히 1억까지의 돈을

안 먹고 안 쓰고 절약하면 만들 수도 있고

아무리 평범한 사람도 생고생을 하더라도

10억까지의 돈은 죽기 살기로 벌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부자라고 말하는 그들의 재산을

절대 노력만 가지고 될 수 없는 게 부자다.

100억까지 번 사람들은 하나 같이 운이 따라 주어야하고

1000억 이상의 부자가 되려면 정말 천운이 따라주어야 하지 않을까?



부자

부자는 말하지 않는다.

부자 되는 법을

빈자

빈자는 모른다

부자 되는 법을



그럼 부자가 되는 법을 설득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카더라’를 설파하는 사람이고

후자는 부자가 되는 상품을 파는 사람이고



중자

나 같은 사람은 어설픈 흙수저가 떠드는 게 아닐까?

부자들이 볼 때 얼마나 우스울까?

자신도 흙수저 이면서 어설프게 부자를 운운하니

그래 맞다

나는 전자도 후자도 아닌 중자인 것 같다



그래서 외친다

빈곤의 폭동 빈곤의 민심에 대한 쿠테타

이런 걸까?



부자가 보기엔

세상엔 부자가 진짜 많다

우리 눈에 쉽사리 드러나지 않을 뿐이다

그래서 빈자도 정말 많다



우리 눈에 쉽사리 드러나지 않는 것처럼

세상은 그 무엇으로 포장되어 있다

그래서 그 포장지를 쉽사리 열어 확인할 수 없듯

우리는 정확한 부의 기준도 모르고

부자라 칭하고

가난한 사람은 자신이 가난한 줄도 모르는 사람도 많다



그래서 나는 이 중자의 입장에서 떠든다

우리는 적어도 가난하게 살지 말자고

적어도 부자대열에 서보지는 못해도

적어도 흙수저는 면해보자고



왕비재테크 카페에서 셀프 금수저 도금된 수저라도

흉내 내어 보자고

그래서 함께 같이 해 보자고



그런데 정작

요이땅 해보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많이 도전하지 않는다.

모두 무섭고 겁나고 두렵다 하면서 게으르기까지 하다.

내가 살면서 제일 함께하기 힘든 부류가

가난의 마인드로 쩔어 있는 사람이다



예1. 부동산 공부해 보세요 하면

1-1. 아직 돈이 없어서

1-2. 시간이 없어서

1-3. 나중에 하려구요



예2. 소액으로 투자할 수도 있어요

2-1 소액짜리가 오르나요?

2-2 돈 더 모아서 큰 거 사려구요.

2-3 경험이 없어서 나중에요



예3. 쓰레기 부동산 처분하라 하면

3-1 다단계 물건 파는 사람 취급하고

3-2 남편이 반대하고

3-3 어디 다른 곳에 가기 어렵다 하고



예4. 내 집 마련 하셔야죠? 하면

4-1. 지금 집값 더 내릴까봐요

4-2. 전세금 들고 살 수 있나요?

4-3. 어디갈지 몰라서요



예5. 종자돈으로 투자하세요 하면

5-1. 인터넷 싸이트 자주 검색해요

5-2. 친구나 지인들과 공유해요

5-3. 부동산 책 읽는 중이에요



모두 이와 같다

나는 그들에게 절대 대답을 할 수가 없다

과거 10년은 설득하고 꾸짖고 나무라고

솔직히 남의 인생에 끼어들기를 했던 적이 10년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 그렇게 하지 않는다

남의 심장을 내가 대신 뛰게 할 수 없다

남의 근성을 내가 대신 물들게 할 수 없고

남의 게으름을 내가 대신 부지런해지게 할 수 없다

그래서 부자는 대체되거나 대신할 수 없는 영역이다



자수성가= ‘물려받은 재산이 없어 자기 힘으로 벌어

살림을 이루고 재산을 모음'



셀프 금수저 되기=부동산을 바로 알고 바로 투자하면 된다



그렇게 되기 위해 돈이라는 친구와 잘 사귀어야 된다.

산돈, 살돈을 만들 수 있는 마인드는 돈도 굴릴 수 있고

죽은 돈, 죽을 돈을 쓰면 평생 돈의 노예가 되고

미친 돈, 더러운 돈을 쓰면 3대가 종으로 살아야 한다



돈은 하늘에서 떨어지거나

땅에서 솟아나지 않고

운은 오라고 오고 가라고 가지 않는다



지금 2017년

앞으로 우리 사회는 자수성가가 어렵다고 하지만

흙수저를 금수저로 만드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단지 쉽지 않을 뿐이다



적어도 다행인 건

내 흙수저의 흙을 털어줄 운이라는 녀석을 알고 보니

결국 내 본모습이 흙수저는 절대 아니였다는 놀라운 사실에

나 역시 그 누군가의 흙수저에 흙을 털어줄 수 있는 멋진 의인이고 싶다

나에게 내 의인들이 그리해 주셨듯



금수저란 타고나는 게 아니라 다이아 원석처럼

누군가 발견해 채집한 그 원석을 어떻게 아름답게 연마하느냐가 중요하듯

금수저가 된다는 것 역시



산삼이 있는 곳을 알려 줄 수 는 있겠지만

결국 그 산삼은 자신이 채취해야 되듯

부자, 금수저가 된다는 것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흙수저를 벗어나는 일이 두렵고 무서울 뿐이 아닐까?

셀프 금수저가 되는 일에 겁먹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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