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과 시간값
세상을 너무나 복잡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불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쏟아붓는 사람들이 그 예다.
삶의 지혜가 없다 보니
바로 앞 현실 30cm에
눈알이 핑핑 돌 정도로 계산하고
머리에 지진 나도록 암산한다.
정확히 표현하면 참 어리석다.
늘 큰 것을 보지 못하고
작은 돈에 연연한다 보니 생긴 습
정말 그런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살았다.
얼마 전엔 자기가 살던 집 팔아서 전세로 살다
전세 기간이 끝나 이사를 가는데
자기 집이 몇 배로 오른 건 모르고
임대주택 입주하는데 자신이 살던 집 전세 빼면서
세금, 공과금 몇십만원에 소송을 거는 사람도 상담해줬다.
물론 많은 이들이 나는 아니야 하겠지만
타인의 삶을 발견하기 전에
자신의 삶을 CT 찍어보아야 한다.
머리 쥐어짜서 환불하는 사람들
10원짜리도 다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 속에서
과거 내가 창업했을 때
실컷 사용해놓고 바꿔달라고 억지쓰는 사람들도 있고
온갖 머릿속에 오만가지
온갖 사칙연산에 머리 복잡한 사람들
정말 뻔한 미래를 얻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본인은 모른다.
그대로 돌려받는다는 걸.
내가 남을 괴롭히면
꼭 자신도 그 이상 돌려받는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마치 도박꾼들이
연속으로 우승마를 맞힐 확률을 계산해
자신이 부자가 될 것을 믿는 것처럼
인생이란 짧은 시간에서
불필요한 싸움이나 시비에 시간 쓰는 건
너무 어리석은 것이다.
결국 작은 돈에 시비 붙어서
더 비싼 시간을 날려버리는 경우다.
자신의 집을 불태워 연기로 날리는 줄 모르고
자기 집 앞 돌멩이 훔쳐간 사람 찾으러 다니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환불도 교환도
결국 '몸값'에 있기에 참 많이 안타깝다.
부자가 되기 위해 푼돈에 혼을 팔면 안 된다.
정말 어리석은 일이건만
정작 자신은 환불 받아내고 희열을 느끼니
더 어리석게 될 수밖에.
그것이 식구수대로 닮아있다면 더 심각해진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다.
그렇게 푼돈 모아 1억이야 만들겠지만
어찌 궤도 밖 10억 20억 100억을 벌 것인가?
최고의 부자까지 아니더라도
인간다운 부자가 되기 위해선
작은 돈과 시간을 바꾸면 안 된다.
영혼을 돈과 바꾸는 일이다.
신은 미안하지만 당신보다 힘이 세다.
특히 부동산투자스쿨 스쿨러님들 중
이제 막 사회생활을 하는 20대
이제 막 돈모으기 시작하는 30대
이제 막 집 마련해 안정한 40대
절대 환불이란 작은 교환에 작은 돈에
자신의 귀한 시간과 영혼을 팔지 않기를.
작은 돈 잃었다고 흥분하지 말고
손해 좀 보았다고 몸달아하고
사기 당했다고 죽기살기로 칼갈지 말기를.
이 글을 읽는 동안 하던 일을 멈추고 물어보길.
왜 돈을 벌고 있는가?
행복해지기 위해 무슨 노력을 하고
당신의 집중력은 어디에 쏟고 있는지를
가장 중요한 것은 잃은 돈을 찾는 게 아니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다시 찾는 일이다.
솔직한 모습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길…
작은 돈에 흥분할 수밖에 없다면
그냥 가감없이 그렇게 초점 맞춰 살기를.
마트 가서 마음에 안 든다고 바꾸러 다시가는
자신의 시간값을 살펴보기를.
그래서 이글을 읽고
지금부턴 건물주가 되려면 바꿔야 한다.
누군가의 평생 꿈.
실현가능한 건물주가 되기 위해
큰돈을 잃고도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여유로워야 한다.
대단한 사람 말고 대범한 사람.
당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당신이 건물주 그릇을 키워야 합니다.
부동산투자스쿨 스쿨러님들
환불 할 10분, 그 10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 10분 자신의 꿈을 도와줄 코치를 찾아
그 시간을 쓰십시요.
지금껏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성공의 제일 철칙으로 꼽는 습관 중 하나가
환불하거나 작은 돈 돌려받기를 하지 않았다는 것.
지금껏 내가 잘한 많은 것들 중 하나가
빌려준 돈 못 받아도 찾지 않았다는 것.
그건 내가 착해서도 바빠서도가 아니라
거기서 잃은 돈은 다시 다른 곳에서도
더 크게 잃을 수 있었던 돈이 였거나
내 돈이 되려면 결국 다른 곳에서
그 돈 이상 더 큰 돈이 생겨 들어온다는 진리를.
결국 환불은,
독이 든 와인일지도 모르죠.
이 글을 읽으시며 십중팔구
‘그건 그거고
부자되는 것과 건물주 되는 것이 무슨 상관이야‘ 하겠지만
절대 아니란 사실.
혹 당신이 그렇게 자신한다면
당신 수첩을 꺼내 당신이 망할 때
돈 빌려줄 사람이 몇인지 꺼내 적어보십시오.
좋은 운이 늘 따르는 사람에겐
뜻밖에 귀인이 나타나고
늘 나쁜 일을 달고 다니던 사람에겐
더 최악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될지도.
망해 보면 압니다.
당신은 망해 보셨나요.
망해보니 사람은 절대로 친했던 사람이 도와주는 게 아니라
자기 식구도 등 돌린다는 걸.
결국 좋은 운은 평소에 축복받는 몸값을 올려
시간값 따지지 못하는 환불에
인생 꼬이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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