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가 기회다
출근해서 미치도록
사장을 위해 하루를 바치는 사람.
아침부터 자정까지 백수로 책상에서
자신의 미래를 위해 생각하는 사람.
간단히 보면 후자는 월급을 받지 않기에
어리석은 백수로 볼 수도 있지만
먼 훗날 이 백수는
전자가 매달 받는 월급의 100년치를 벌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그만두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직장을 그만둔다고 굶어 죽지도 않습니다.
세상엔 사장보다 직장인이 훨씬 더 많습니다.
직장인은 실패의 확률이 전혀 없고
사장은 언제 망할지 모릅니다.
그런데 망해도 사장은 다시 월급쟁이를 하지 않습니다.
글로 다 풀어쓸 수 없음은
비지니스맨의 생각과 사장의 생각은 다릅니다.
비지니스맨은 은퇴까지만 생각한다면
사장은 100년 200년 후대를 생각하기 때문이죠.
천국과 지옥 보다 더 힘든 극명의 차가
지금 우리 살아가는 현실판 세상입니다.
총 칼 없는 전쟁터.
살아있어야 하고 살아남아야 하는 일.
그것은 자신의 의지력만 가지곤 어려운 일입니다.
결국 자본투자가도 사람입니다.
명백한 것은
100명의 직원을 두었든
직원 한명 없는 자본투자가도 사장이란 겁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사장이란 건 직원을 두는 것에 국한하지 않고
자본투자가로서의 현금흐름이 가능케 하는 일입니다.
지금은 속도를 올려야 할 때입니다.
클러치를 세게 밟아야 합니다.
일은 많이 오래 한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게 아니라
돈을 일하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그리고 그 결정은 누구에게 묻는 것이 아니라
의사결정은 혼자 해야 합니다.
결국 모든 책임을 100% 자신이 져야 합니다.
번번이 기회를 놓친 사람들은
의사결정을 가족에게 맡깁니다.
저는 사업을 하면서
가장 큰 리스크를 지불해 보았습니다.
모든 의사결정의 책임값이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이나 결단을 해야 할 때는
절대 가까운 사람
특히 부모님 친구를 지인을 찾지 마세요.
최고의 부자나 최고의 리더나 최고의 인물을 찾아 선택해야 합니다.
의사결정이 결국 인생이니까요.
특히 바보가 바보를 너무 믿지 마세요.
퇴사,
같은 노예는 같은 노예가 떠나가는 걸 두려워합니다.
그리곤 금족쇄 은족쇄 동족쇄 나무족쇄
서로의 족쇄가 더 강하고 자신의 족쇄가 더 안전하고
자기들 족쇄가 더 블링블링 하다고
함께 하기 원합니다.
결국 서로의 족쇄를 부정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주 중대한 결정은
같은 노예 말고
최고의 리더에게 물어야 합니다.
부동산 투자스쿨 스쿨러님들
그 족쇄를 풀고 리어커라도 자기 리어커를 몰아야 합니다.
다음카페 <부동산투자스쿨 - 꼬마빌딩 건물주 되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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