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ACH
살면서 늘 꿈꿨다.
그리고 믿었다.
지금 참고 견디면 반드시 좋은날 오겠지.
그래서 참아 낼 수 있었다.
자격증만 따고 보자, 취직만 하고 보자, 종자돈을 만들고 보자,
그리고 결혼만 하고 보자, 내집마련만 끝내고 보자,
임신만 하자, 출산하고 보자, 돌 지날 때까지만
유치원 갈 때 까지만 초등학교 입학할 때까지만
난 늘 그랬다. 지금 참았고 견디었다.
왜냐고, 그게 희망이었다.
그런데 그건 가짜였다.
정확히 말하지만
없는 자의 희망고문이었고 노예의 상상일 뿐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땐 그 자체를 알 수 없다.
깨칠 수 없다.
젊어서…
잉여시간을 살고 있다는 걸 모르고
자신이 잉여가 되어가고 있다는 걸 모르기 때문이다.
노예에겐
늘 소중한 것들을 다음으로 미루는 경향이 많다.
결국 언제 끝날지 모를 노예생활을
그렇게 작정하고 죽도록 한다는 것이다.
노예는 늘 희망고문을 즐긴다는 걸
내 젊은 날의 나의 자화상을 보고 찾았다.
나도 그랬다.
어쩜 그래서 행복할 수 있었다.
정작 점점 더 비켜가고
자꾸 멀어져만 가는 꿈이 뭔지를 몰랐으니까?
이 생각들은 내가 지천명 앞에서 깨닫는 것들이다.
노예는 자기 자신이 노예인 줄 모르고
가난한 사람은 자신의 빈곤을 모른다.
어쩜 모르고 살면 제일 평화로울지 모른다.
돈 좀 생기면 소고기 사묵겠지
돈 좀 벌면 동남아 여행 갈끼고
돈 좀 들어오면 명품가방 사 자랑질 하고 사는 일
최고의 쉬운 방법을 최고 어렵게 누리면서 늙어 가겠지.
그렇다. 더 놀라운 사실은
어설프게 아는 사람이 제일 아는 체 많이 하는 이유처럼
인생 최고의 성공은 지혜를 얻는 일인데
쉬이 떠들 수 있다는 건
그만큼 모르는 게 많다는 걸 증명하듯,
너무 애써서 얻는 것들이, 혹 쉬이 얻어지는 것들이
다 똑같을 수 없다.
우린 원하는 걸 얻기 위해 살지만
결국 자신이 뭘 원하는지를 모르기도 한다.
누구는 너무 애써서 얻기도 하지만
누구는 그냥 얻어내기도 한다는 걸 말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그럼 그 무엇에는 무엇이 따라와야 할까?
바로 시간이다.
느긋하게 마음먹고 준비하는 바보와
탁월한 코치를 받으며 결과를 얻어내는 천재는 다르다.
우리가 무언가를 얻으려고 한다면
결국 그건 시간을 다투어 사는 일이다.
혼자 자전거를 배우는 일과 누군가에게 배우는 것과는 다른
원하는 삶을 얻어내기 위한 것에선
절대 혼자 이루는 것과 코치를 받는 일은 다르다.
실패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다.
내 주어진 환경이 좀 더 좋았거나
시간이 좀 더 많이 주어졌더라면 하며 아쉬워한다.
그런데 이건 엄청난 착각이다.
먹고 사느라 바쁜 사람에겐
시간과 환경이 주어져도 바빠서 힘들다.
먹고 살만한 여유있는 사람에겐
시간과 환경만 주어진다고 이루어 지지 못한다.
제, 대, 로, 고민해보자.
책을 처음 쓰는 사람, 책을 10권 써본 사람
이 두 사람은 다르다.
제, 대, 로, 따져보자.
10억을 처음 번 사람, 100억을 처음 번 사람
이 두 사람의 차이는?
명료하게 정리하면
부자가 부자가 되는 이유는 따로 있다.
더 나은 결과를 창의적 성과를 얻기 위해
지혜로운 코치를 찾는다.
진정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면
그 몇 번째 진리다.
이때 코치는 또 다른 기여를 한다.
살아가면서 내가 젊어서 몰랐던 건
아무도 나에게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
인생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그래서 억울하게 인생을 바꾸는데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내 인생이 그렇게 덕지덕지 땜빵으로 도배된 벽일 수밖에 없었음은
아무도 내게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키워준 사람도
최고가 되기 위해선 코치를 받아야 한다고
힘을 쏟아 깨쳐준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였다.
단순히 돈이 없었던 흙수저여서가 아니라
가난하고 못 배워서가 아니란 명확한 이유는
뛰어난 사람을 이기거나
부자를 빨리 이루기 위해선
모두가 똑같은 조건일 때
결코 성공은 코치가 찾아내어주고 배워야 한다.
이때 코치는
낯선 사람, 모르는 사람, 공짜입장 하는 사람들에게
천사일 수 없는 이유다.
성공은 둘 중 하나다.
스스로 빼어나거나 오랫동안 코치를 받거나.
두 조건을 다 가지면
남과 무조건 다를 수밖에 없음이다.
난 그걸 너무 어렵게 풀었다.
그것도 모르고 끊임없이 갈망했다.
"과정과 결과"
재능 + 시간 = 돈 * 코치
강한 성공 방정식이다.
나는 꽤 많은 선택들을 했었고
그때그때마다 망설임 없이 결정할 수 있었던 건
온리 내 책임이었다.
모든 책임을 뒤범벅 해서 쓰다보면
치열한 싸움이란 게 힘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니었구나.
쉬이 모든 걸 가진 사람들의 싸움은
치열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 싸움엔 항상 코치가 있었구나.
내가 늘 힘든 선택을 해야 할 때마다 난 코치가 없었구나.
그때 코치가 있었더라면 좀 더 어려운 싸움에서 이길 수 있었는데
그 코치를 찾지 못했구나.
인생이 이렇게 짧은데 실패했던 시간도 성공한 시간도
결국 그 힘이 보태어 어떤 사람이 만들어 지는구나.
부동산투자스쿨 스쿨러님들
그리고 부자엄마투자수업 독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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