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

by 박근필 작가





무의식에서 비롯한다는 말실수(프로이트),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1. 말수를 줄인다.

2. 미리 걸러본 후 말한다.

3. 말할 때는 상대 표정을 살핀다.

4. 말한 후 복기해 본다.


- 작가 강원국.





글은 수정이라도 가능하지만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습니다.

더 신중해야 하는 이유죠.


말하기 전 딱 3초만 생각 공간에 담아 두었다 꺼내보는 건 어떨까요?


말하기 보다 들어주세요.

침묵도 좋습니다.


대화가 끝난 후 찜찜하다면 내용을 복기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말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실수는 하지 않아야 합니다.


친절하고 다정한 말,

진심과 배려가 담긴 말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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