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담고


몸은 새하얀 순백의 솜털


때론 새침하고


때론 엉겨 붙지


매력을 다 이루 말할 수 없어


무병장수하렴


내 원이다


- 솜.(반려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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