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대신 알려줄 수 없지




처음엔 불가능이라 생각했지


두 바퀴로만 넘어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게


수차례 넘어지고 알았지


가능하다는 걸


남이 대신 알려줄 수 없지


내가 온전히 느껴야 알 수 있지


상처도 피도 나겠지


그럼 더 오래 기억에 남겠지


-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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