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타깃팅





만약 내 글을 읽을 대상을 상상하지 않으면 어디까지 설명하고 어디까지 표현해야 할지 애매해지고 만다.
그러니 블로그 글은 물론 책 쓰기도 가급적 대상을 상정해놓고 쓰는 편이 낫다.

그리고 또 하나,

누군가에게 말하듯 쓰면 글이 부드럽고 매끄러워진다.

​-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 신은영.






성별, 나이, 직업 등 대상을 좁혀보세요.
그리고 한 사람을 앞에 두고 말한다 생각하고 써 보세요.
훨씬 글이 잘 써지고 헤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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