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y 19. 2024
전작 《강원국의 글쓰기》까지는 《대통령의 글쓰기》의 후광이었고, 명실상부하게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를지는 이 책에 달렸다. 그래서 더 심혈을 기울였다. 첫 독자인 아내의 평가는 《강원국의 글쓰기》보다 낫다는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10만 부 각’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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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나는 말하듯이 쓴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강원국의 글쓰기>보다 낫다고 하였기에
<강원국의 글쓰기>는 읽지 않을까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얼마 전 애들 책 빌리러 도서관에 간 김에 빌려 보았습니다.
<나는 말하듯이 쓴다>와 유사한 내용도 많았지만 읽기를 잘했다 싶습니다.
현재 밑 줄 친 부분을 정리 중인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위 두 권과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총 3권만 치열하게 읽고 내것으로 만들어도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작가에 충분히 도전할 수 있을 겁니다.
참, 한 권이 빠졌네요.
현재 저를 갈아 넣어 쓰고 있는 제 두 번째 책까지 총 4권을 보시면 글쓰기는 마스터! ^^
여러분이 꾸준히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
나아가 책을 쓰면 좋겠습니다.
쓰는 사람이 되세요.
쓰는 삶은 누적 축적되는 복리의 삶입니다.
같이, 함께 멀리 갑시다.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