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책은 도끼다

기꺼이 오독을 즐기세요




<다시, 책은 도끼다> 완독.

<책은 도끼다>에 이어 읽었고 역시 대만족입니다.

이 두 책은 꼭 읽으시길 바랍니다.


'시, 소설 등 다양한 책을 읽어야겠다.',

'책을 이렇게 읽으면 참 좋겠다'라는 마음이 들게 해줍니다.


책 마지막에 나온 구절을 옮겨 봅니다.


여러분도 기꺼이 오독을 하시길 바랍니다.

정독은 우리 학자들에게 맡겨 둡시다.

우리는 그저 책 속의 내용을 저마다의 의미로 받아들여 내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각자의 오독을 합시다.

그래서 그로 인해 좀 더 풍요로워진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떨까요.

[...] 책과 함께 하루하루 평생이 찬란한 삶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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