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y 19. 2024
<다시, 책은 도끼다> 완독.
<책은 도끼다>에 이어 읽었고 역시 대만족입니다.
이 두 책은 꼭 읽으시길 바랍니다.
'시, 소설 등 다양한 책을 읽어야겠다.',
'책을 이렇게 읽으면 참 좋겠다'라는 마음이 들게 해줍니다.
책 마지막에 나온 구절을 옮겨 봅니다.
여러분도 기꺼이 오독을 하시길 바랍니다.
정독은 우리 학자들에게 맡겨 둡시다.
우리는 그저 책 속의 내용을 저마다의 의미로 받아들여 내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각자의 오독을 합시다.
그래서 그로 인해 좀 더 풍요로워진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떨까요.
[...] 책과 함께 하루하루 평생이 찬란한 삶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