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는 시간에는 틈틈이 책을 읽고 아이디어를 발견하자. 그리고 그 아이디어를 글에 바로바로 활용하자. 독서와 글쓰기가 잘 맞는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다 보면 어느새 내 머리와 글에 지식과 지혜가 늘어감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읽기와 쓰기의 진정한 효용이 아닐까?
누군가 내 글을 비평한다면, 그것은 오직 글에 대한 것일 뿐이지 나에 대한 공격은 아니다. 블로그 댓글로 동의하지 못한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경우 또한 마찬가지다. 다양한 의견이 있다는 점만 교훈으로 얻으면 될 뿐, 지나치게 신경 쓰고 의기소침해지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