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Feb 9. 2024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완독.
<부의 통찰>처럼 가독성이 높았습니다.
제 삶에 온라인 글쓰기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에 더 공감하고 몰입하며 읽었네요.
책의 골자는 제가 늘 강조해 말씀드리는 내용과 결이 같습니다.
꾸준히 읽고 쓰세요.
블로그를 본진으로 하여 다양한 SNS 플랫폼에 글을 쓰세요.
지금이라도 시작한다면 누구나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습니다.
대신 꾸준히 해야 합니다.
부아c 님이 책에서 재차 강조하신 건
글에 사랑을 담으세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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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작가가 됩시다.
책을 내는 작가, 콘텐츠를 생산하는 작가.
평생 현역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