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씁니다





블로그에 글을 써라. 그것이 어렵다면 SNS에 이런저런 글이라도 올려라. 글을 계속 쓰는 것만이 글을 잘 쓰는 유일한 방법이란 사실을 꼭 기억하자.

[...] 유명한 작가들에게 “왜 글을 쓰게 됐나요?”라는 질문을 던지면 그들 대부분은 뚜렷한 이유를 모른다고 한다. 그저 쓰다 보니 잘 쓰게 되었고, 계속 쓰다 보니 작가가 되었다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 신은영.







쓰고 또 씁시다.

쓴 걸 공유합시다.


대작, 걸작에 신경 쓰기 보다

습작에 충실합시다.

그러다 보면 대작, 걸작도 나오겠지요.


그래서 전 오늘도 씁니다.

여러분도 쓰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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