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운 나눠드려요

by 박근필 작가



첫째(초3)의 작품.
아내와 저 보자마자 놀랬네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요.
복이 몰려올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 좋은 기운을 나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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