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y 10. 2024
우리가 책을 통해 위로를 받듯, 누군가는 당신의 위로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당신의 언어로, 당신의 온도로 그들에게 손을 내밀면 좋겠다. 서점을 둘러보면 금세 알 수 있다. 거창한 이야기가 주목받는 시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지극히 개인적이고 소소한 이야기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나와 당신의 작은 이야기가 책이 될 수 있는, 혹은 책이 되어야 하는 시대인 것이다. 당신이 글을 쓰면 좋겠다. 그리고 그 글이 모여 당신의 책이 되면 좋겠다. 그 책이 누군가의 마음에 가닿아 위로가 된다면, 우리의 삶이 지금보다 훨씬 의미 있을 거라 확신한다.
-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 신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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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언어로
나만의 온도로 글을 쓰세요.
나의 글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의 책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꾸준히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책을 쓰면 좋겠습니다.
쓰는 사람이 되세요.
쓰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과 타인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더 나아지게 만듭니다.
쓰는 사람은 평생 현역으로 살 수 있습니다.
쓰는 삶은 누적 축적되는 복리의 삶입니다.
같이, 함께 멀리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