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단어, 책 리뷰

by 박근필 작가





<여덟 단어>, 박웅현.


재독을 마쳤습니다.

예상대로 첫 번째 읽을 때보다 더 좋았어요.

또 한 권의 인생 책이 생겼습니다.

이 책은 아마도 5번 10번 닳을 때까지 읽을 것 같아요.

인생의 지침서로 삼으려고요.


짧게 책 소개 해드리면

살면서 꼭 생각해봐야 하는 여덟 가지 키워드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자존, 본질, 고전, 견, 현재, 권위, 소통, 인생.


다음은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묵묵히 자기를 존중하면서,

클래식을 궁금해 하면서,

본질을 추구하고 권위에 도전하고,

현재를 가치 있게 여기고,

깊이 봐가면서,

지혜롭게 소통하면서

각자의 전인미답의 길을 가자.



이런 책을 많이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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