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칭과 코칭, 멘토와 헬퍼





티칭과 코칭 차이.


1. 티칭은 못하는 걸 잘하게 만드는데 반해, 코칭은 잘하는 걸 더 잘하게.

2. 티칭은 집어넣어 주고, 코칭은 끌어내주는 것.

3. 티칭은 여럿을 대상으로 가능하지만, 코칭은 일대일 맞춤형으로 해야.


- 작가 강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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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칭과 코칭의 개념이 이렇게 다르군요.

어느 게 더 낫다 덜 낫다의 개념이 아닙니다.

대상과 목적에 따라 달리 접근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코칭의 경험을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잘하는 걸 더 잘하게 해주고

숨어 있고 묶여있는 잠재력을 꺼내주고

일대일 맞춤으로 세심하게 봐주고.


티칭이든 코칭이든 제 바람 중 하나인 멘토, 헬퍼에 부합되는 행위라 관심이 갑니다.

이를 이루려면 제가 실력과 자질, 능력, 인성을 갖춰야겠죠.


오늘도 부단히 노력합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실천합니다.

묵묵히 묵묵히.


같이, 함께 멀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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