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써 말이다.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는 않는 일.
가장 대표적인 것이 글쓰기와 책쓰기다.
나는 '하는 아무나'에 속하도록 하겠다.
나의 지식정보를 정리하고 공유하겠다.
전문가가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된다 했다.
지식정보 외에 경험, 생각, 감정, 깨달음도 책으로써 공유하고 싶다.
그리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