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y 4. 2024
다만 나는 하루에 몇 줄이라도 글을 쓰려고 노력한다.
블로그나 SNS에, 메모장에 한 줄이라도 쓴다.
글을 전혀 쓰지 않는 날은 없다.
이것이 중요하다.
누가 작가인가.
오늘 글을 쓴 사람이라고 했다.
다시 말해 작가는 오늘 하루 잠시라도 글을 쓰는 데 시간을 낸 사람이다.
- 작가 강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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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인 우린 다 작가입니다.
보통 하루에 한 줄이라도 글을 남기니까요.
차곡차곡 쌓인 글이 모여 내가 되고
나중에 나를 지켜줍니다.
매일 늘려갈 수 있는 보물의 개수를 놓치지 마세요.
매일 한 줄이라도 쓰세요.
세상에서 가장 얻기는 쉬우면서
값어치는 무엇보다 비싼 보물입니다.
내가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