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 직전까지 자신을 몰아 본 적 있나요?





마지막 한방, 모퉁이 끝
기절 직전까지
자신을 몰아본 적이 있는가?

절대 느린 것은 염려하지 마라.
멈추는 것을 염려하라
좋은 사람은 계속 성장한다.

-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김승호.

느려도 괜찮습니다.
멈추지만 마세요.
매일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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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르지도 말고
그러나 쉬지도 말고
그저 묵묵히 묵묵히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쉬지도 말라는 말엔 반대합니다.
너무 힘들고 지칠 땐 잠시 쉬어가도 좋습니다.
건강과 체력을 돌보며 가야 롱런합니다.
멈추지만 마세요.
그만두고 포기하지만 마세요.
끝까지 하세요.
그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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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열심히 그리고 가장 잘했다.
이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나의 삶은 서서히 진화해왔다>, 찰스 다윈.

한 번쯤은 자신 최대 한계치로 노력해 보세요.
'나 이만큼 했어.
완전히 불태웠어.
이보다 더 열심히, 잘할 수는 없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이 정도까진 해봐야 결과가 좋고 나쁨을 떠나 후회와 미련이 남지 않습니다.
스스로 만족할 수 있어요.
이 만족감은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는데 큰 힘을 보태줍니다.

요컨대 속도는 크게 중요치 않아요.
방향만 잘 잡고 묵묵히 묵묵히 하세요.
그러다 보면 매일 성장하고,
성장 끝엔 성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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