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엔 4관이 관건입니다

by 박근필 작가




양질전화의 법칙.
양에서 질이 나옵니다.
대작, 걸작보다 습작에 충실해야 하는 이유죠.
쓰다 보면 내가 이런 글을? 할 때가 생깁니다.

글감은 관심에서 비롯됩니다.
모든 대상을 관심을 갖고 관찰합니다.
나만의 관점으로 말이죠.
그러면 그것과 나와의 관계가 생깁니다.
그럼 쓸 내용이 생기죠.
4관이 관건입니다.

관심 관찰 관점 관계.

매일 쓰세요.
쓰고 또 쓰세요.
한 줄도 좋습니다.
꾸준히 쓰세요.
그러다 보면 자신만의 틀, 스타일, 프레임, 규칙성이 생기고 글감 찾는 요령, 인용과 사례 활용 요령, 적재적소 배치 요령이 생깁니다.

쓰세요.
묵묵히 묵묵히.
오늘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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