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 <대추 한 알> 중에서, 장석주. 흔들리지 않고 젖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힘듦과 고통의 시간은 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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