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 작가가 되세요




평생 직업이라는 관념보다는 여러 직업의 연속이라는 관념을 갖게 될 것이다.


- <미래의 충격>, 엘빈 토플러.



---



1970년 책의 내용이 현실화되고 있네요.

이런 걸 혜안, 인사이트, 통찰, 선견지명이라 하나 봅니다.


우린 동시에 또는 일생에 거쳐 자의든 타의든 다양한 직업을 가지며 살아갈 겁니다.


직장에 다니며 자발적 퇴사를 철저히 준비하세요.

회사는 언제 나를 내보낼지 모르니 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정년까지 잘 버틴다고 해도 수명이 길어지고 있으니 은퇴 후 무슨 일을 하며 살지 사전에 구상하고 준비해두세요.


준비 없는 직장 밖 세상은 전쟁터입니다.

비자발적 퇴사는 지옥이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또 다른 시작이니 파라다이스가 될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부업을 시작하세요.

그게 현명합니다.

단 본업에 태만하면 안 됩니다.

본업에 충실하면서 본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부업을 찾으세요.


부업 작가가 좋습니다.

본업을 유지하며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저처럼요.

글을 쓰겠다는 의지와 의욕, 시간 관리, 체력, 꾸준함, 컴퓨터만 있으면 됩니다.

비용 제로 리스크 제로죠.

혜자스러운 부업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큰 수익이 발생하진 않지만 본인의 노력과 역량에 따라 다양한 방법(채널)으로 큰 수익도 가능합니다.

예컨대 인세, 강의, 강연, 교육, 워크숍, 세미나, 연수, 컨설팅, 코칭, 카운슬링, 기고, 자문, 방송입니다.


처음부터 전업 작가는 부담스럽죠.

위험부담이 크니까요.

부업 작가로 자리를 잡은 후 도전해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이 꾸준히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

나아가 여러분이 책을 쓰면 좋겠습니다.


쓰는 사람이 되세요.

쓰는 삶은 누적 축적되는 복리의 삶입니다.


같이, 함께 멀리 갑시다.

매거진의 이전글글의 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