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y 28. 2024
인공지능이 글의 맥락, 즉 문맥, 행간의 의미, 뉘앙스, 분위기, 비슷한 의미의 단어들 사이의 미묘한 차이를 정확히 인지하거나 전달할 수 있을까요?
어려울 거라 생각합니다.
경험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만이 각자의 경험에 기반한 고유한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불가능하죠.
그래서 글쓰기의 미래는 어둡지 않습니다.
인간만이 쓸 수 있는 글을 쓴다면요.
그러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정보와 지식의 큐레이팅, 에디팅에 그치는 글은 인공지능에게 잡아먹힙니다.
반드시 자신만의 해석, 관점, 시각, 인사이트가 담겨야 인공지능과 차별화됩니다.
인공지능과 차별화 가능한 것을 발굴하고 집중하세요.
전 열심히 글과 책을 쓰겠습니다.
저의 생각과 경험을 저의 언어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