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Apr 28. 2024
매일 수시로 생각합니다.
아니, 수시로 생각이 듭니다.
특히 운전할 때.
다음 책(세 번째, 네 번째...)은
어떤 책을 쓰면 좋을까?
이게 좋을까 저게 좋을까?
이런 콘셉트가 좋을까 저런 콘셉트가 좋을까?
이런 형식이 어울릴까 저런 형식이 어울릴까?
그럼 제목은 뭘로 할까?
즐거운 고민입니다.
행복한 고민입니다.
가치를 만들고
그것을 세상에 전달하니
생산자의 삶은 충만함으로 가득합니다.
생산자로 사세요.
내가 해낼 수 있는 가치를 생산하고 전달하세요.
자리이타적인 삶 그 자체입니다.
책 쓰기, 부업 작가는 좋은 대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