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y 21. 2024
머리가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걸까?
타인과 의사소통을 잘하는 사람.
현대의 뇌 과학에서는 타인과 잘 지낼 수 있는 능력을 머리가 좋다고 여긴다.
다른 사람과 마음을 맞춰 협력하며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좋은 머리의 본질이 있다는 것이다.
[...]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를 종합해서
엄밀히 따져보면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것은 모든 동물 중에서
인간뿐이다.
[...] 타인을 받아들이고 공생해 나가는 삶이 '좋은 머리'로 이어진다.
함께 잘 지내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말이다.
-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 뇌>, 모기 겐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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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 융화력도 지능입니다.
미국 사회에서의 성인의 사망 요인 1위가 사회적 고립인 만큼 타자와 잘 지내는 건 생존과도 직결되죠.
내항인이라도 혼자서는 살 수 없어요.
타자와 공생하며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도움도 받고 주며 사세요.
온라인도 잘 활용하세요.
같이 살아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