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y 24. 2024
전 명품을 기호 상품으로 생각해요.
제가 보는 관점은 구매자의 경제력입니다.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살만한 경제적 여력이 되고,
자신도 감당 가능하다 판단하여 명품을 구매하는 건 몇 개가 되든 얼마가 되든
노 프라블럼.
하지만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살만한 경제력이 아니고,
자신이 감당 가능하기 버겁거나 역부족이거나 투머치임을 앎에도 불구하고 명품을 구매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봐요.
어디까지나 제 기준과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