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나를 기다리고 있는 종이책들.

어떤 녀석은 몇 개월,

어떤 녀석은 1년도 넘은 것 같습니다.


미안한 마음.

나도 빨리 읽고 싶단다.

그런데 하루가 48시간이 아니라 24시간이야ㅠ


조금만 더 기다려주렴.

찬찬히 읽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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