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함께 멀리 갑시다
'가치 있는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늦었다는 건 없다.'
'하고 싶은 것을 시작하는 데 시간의 제약은 없단다.'
'네가 자랑스러워 하는 인생을 살기를 바란단다.'
'이게 아니다 싶으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는 강인함을 갖기를 바란단다.'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