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Sep 2. 2024
궁극적으로 글쓰기란
작품을 읽은 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아울러 작가 자신의 삶도 풍요롭게 해 준다.
글쓰기의 목적은 살아남고
이겨내고 일어서는 것이다.
행복해지는 것이다.
-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븐 킹.
맞습니다.
저와 독자 모두 풍요로운 삶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위해 글을 씁니다.
글을 쓰면 힘이 납니다.
독자를 통해 힘을 얻습니다.
살아낼 원동력이 됩니다.
행복감이 확실히 높아집니다.
그래서 오늘도 씁니다.
평생 쓰며 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