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바꿀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는 평온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는 용기를,

또한 그 차이를 구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 <평온을 비는 기도>.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말.

어쩔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고

어쩔 수 있는 것에 분투하기.

이 둘을 구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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