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피드백을 보내준 작가 선배 형.
저와 같이 수의사라 그런지
초반부 수의사 삶에 대한 내용에 공감을 해주셨네요.
이럴 때 책을 쓴 큰 보람을 느낍니다.
저자는 독자의 '공감'을 얻을 때 크게 힘이 됩니다.
다양한 독자분들의 상황과 입장에 맞는
공감을 얻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