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시간 채운다고 다 전문가가 되진 않는다.
탁월하지 못하면 숙달자, 숙련자가 될 뿐이다.
탁월함을 추구하자.
탁월한 게 하나는 있어야 살아남는다.
옳은 방향과 방법,
간절함과 절실함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