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돌리고 싶을 때

너무 힘들어 난 여기까지인가..

그만 등 돌리고 싶을 때,


힘든 게 아니라 간절하지 않은 것이다.


- <걷는 독서>, 박노해.






간절하다면

절실하다면

쉽게 등 돌릴 수 없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인생은 해결, 결정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