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느끼는 거

왜 메모가 중요하냐면

메모가 버릇이 되면 ‘느끼는 것’도

버릇이 되기 때문이다.

남보다 우월한 존재가 되기 위한 조건은

남보다 더 많이 느끼는 것이다.


- 노무라 가즈야.




메모는 그냥 이뤄지지 않는다.

의도가 들어간다.

메모했다는 건 중요하다고 느꼈다는 거.

자주 메모할수록 자주 느낀다는 거.


자주 느끼는 사람이 부자다.

풍성하게 존재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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