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

나는 말을 하면


1. 생각이 나고 정리된다

2. 감정이 해소된다

3. 글이 써진다

4. 존재감을 느낀다

5. 돈이 들어온다


- 작가 강원국.




글을 써도 마찬가지죠.

글을 쓰면 말도 하고 싶어집니다.


보통 글을 잘 쓰면 말도 잘하는 것 같아요.

그 반대도 그런 것 같고요.


무엇보다 안에 지니고 있는 게 많은 사람

특히 자기 것이 많은 사람이 글도 잘 쓰고 말도 잘합니다.

표현하고 싶은 게 넘쳐흐르니까요.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니까요.


내 안에 그런 걸 많이 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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