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Oct 26. 2024
나는 말을 하면
1. 생각이 나고 정리된다
2. 감정이 해소된다
3. 글이 써진다
4. 존재감을 느낀다
5. 돈이 들어온다
- 작가 강원국.
글을 써도 마찬가지죠.
글을 쓰면 말도 하고 싶어집니다.
보통 글을 잘 쓰면 말도 잘하는 것 같아요.
그 반대도 그런 것 같고요.
무엇보다 안에 지니고 있는 게 많은 사람
특히 자기 것이 많은 사람이 글도 잘 쓰고 말도 잘합니다.
표현하고 싶은 게 넘쳐흐르니까요.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니까요.
내 안에 그런 걸 많이 채우세요.